Pianist

Jeung Beum Sohn

손정범 / 피아니스트

Biography

손정범 Jeung Beum Sohn

Pianist

손정범은 2017년 세계 최고 권위 뮌헨 ARD 음악콩쿠르(독일) 피아노 부문에서도 심사위원 만장 일치로 1위에 올랐다. 모차르트 고전주의부터 차이콥스키 낭만주의에 이르기까지 독창적 해석과 다양한 색깔로 청중을 매료시켰고 유럽 전역에 끊임없이 연주 요청이 쇄도한다.

 

2019년 인터내셔널 저먼 피아노 어워드'에서 우승한 손정범은 파워풀하고 완벽한 테크닉에 더해 연령을 무색하게 만드는 여유로움과 자유롭게 흐르는 음악으로 당당히 정상에 올랐다.
ARD 콩쿠르 이후 슈투트가르트, 뮌헨, 바이마르, 라이프치히, 드레스덴 독일 주요 도시 리사이틀을 성료했다. 세계 최정상 피아니스트들이 초청되는 유럽 유수 무대에 올라, 한창 무르익은 건반 주자 진면목을 보였다.

 

일찍이 20세 나이로 2011년 게오르기 에네스쿠 콩쿠르(루마니아)에 우승했고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협연(뮌헨 가슈타이크)을 비롯해, 뮌헨 체임버 오케스트라 무대에 올랐으며 웅진재단 후원으로 국내외 각종 예술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2022년 9월부터 경희대 음대 교수로 재직하며 연주 활동에 병행해 후학을 양성한다.

Video

Jeung Beum Sohn – Spielt Tschaikowskys 1. Klavierkonzert

27 May, 2019

Winner of the 9th International German Piano Award 2019 – Jeung Beum Sohnn

27 Ma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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