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 박종민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데뷔

베이스 박종민이 푸치니 오페라 ‘라 보엠’ 중 콜리네 역役으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 정식 데뷔한다.

박종민은 프랑코 제피넬리 연출 버전으로 2019년 10월 25일부터 상연되는 메트 ‘라 보엠’에서 8회 공연이 예정됐다(2019년 10월 25일, 30일, 11월 2일, 5일, 9일, 14일, 17일, 21일) 박종민 공연일의 아티스트 진용은 지휘 마르코 아르밀리아토, 미미 알린 페레스, 무제타 올가 쿨친스카, 로돌포 매튜 폴렌차니, 마르셀로 데이비드 비치치다. 박종민은 빈 슈타츠오퍼, 영국 로열 오페라에서 콜리네 역할을 전막 규격으로 성공적으로 소화한 바 있다.

출처 : https://www.metopera.org/season/2019-20-season/la-boheme/